안녕하세요. 앞으로
뉴에이지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을 저의 지식, 경험, 조사에 힘입어 낱낱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고2때, 뉴에이지 음악을 처음 접한후, 저의 부분이자 일상이 되버린 것이 지금까지 거의 3년이 되어 가네요.
저도, 이 장르를 처음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다른 평범한 아이들이 음악 듣는 정도, 즉 매니아가 아닌 일반 가요나 유행곡을 나불거리는 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방황의 나락을 거닐고 있을 때, 저의 마음의 탈출구이자 안식처인 이 뉴에이지음악의 유혹에 빠져, 지금까지 완전히 '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글쎄요.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하겠지만, 이 장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혹은 정확한 정의가 애매하여 단지 이루마 같은 조용한 피아노 음악만이 뉴에이지 음악이라고 단정짓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포스팅해나갈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이 장르 만을 고집하여 듣고 있으며, 여러 앨범들 중에 인상깊고 매력적인 곡들 만을 가려내 소장하는 일종의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르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제 스스로 '매니아'라고 단정지을 정도로 이 음악은 저와 매우 뜻깊은 관계이며 이 장르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전도사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으로는 한계가 있는 터,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포스팅하여 갈것이므로 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v^^